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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사원 다음 코스는 어제 더 데크에서 보였던 왓 아룬(새벽사원) 이었다. 
이곳의 이름이 새벽사원인건 

도자기로 된 건물들이 일출과 함께 빛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쉽게도 우리는 낮에 와버려서.. 그 광경을 보지는 못했다.

 

엄청난 높이의 탑... 

문제는 계단이 내 발 반밖에 안되서 올라가는것보다 내려오는게 더 어려웠다.

 

그래도 기어코 중간까지는 올라갔다
이 위는 다시 내려오기 너무 어려워 보여서 포기......

 

차오프라야강 건너로 보이는 어제 갔던 더 데크... 

여기서 낮에 보니 어제 그 레스토랑은 그저 조명빨이었구나 싶을 정도였다..

방콕 안의 대부분의 사원들은 이 강을 따라서 수상택시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배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는 우리 가족들은 그런건 전부 패스.

점심식사를 할만한 곳을 추천받았는데 급 정해진 곳은 한식당..

카오산로드의 뒷골목(?)쯤 되는곳에 한국인 여행사겸 한식당을 하고있는 동대문이란 곳으로 갔다.

김밥, 떡볶이, 돈까스를 시켰는데 뭔가 그냥 한국 일반 분식집 맛을 느낄수 있었다.
다만 한가지, 김치말이국수는 한국 어지간한 식당보다 훨씬 맛있었다..
(한식이라 굳이 사진은 남기지 않았음)

식사를 끝내고 여기까지 온김에 카오산로드 살짝 견학.

 

워낙 밤에 와야 하는곳이라 그런가 낮에는 더워서 사람도 없고 그저 좌우로 옷가게들이 즐비했다.
그러고 보니 여기서만 버거킹을 본것 같다. 
맥날이나 KFC는 바퀴벌레처럼 퍼져있는데 

버거킹은 카오산에서만 봤다.(이건 아무래도 직업병인듯...)

 

작년 태국여행때 길거리 음식 중에서 먹어보지 못한 메뉴
로띠도 먹어보게 됐다.

그런데 그냥 팬케익에 바나나 넣어서 위에 누텔라를 발라서....

먹는건데 하나씩 맛본 가족들이 포기해서 혼자 다 먹어치웠다
이럴거면 그냥 허니로띠로 시킬걸......

더운 날씨에 뜨거운음식을 먹는건 고역이고, 

안에 바나나가 좀 덜 익은듯 새콤한 맛이 나서 그렇게 매력적인 음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방콕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다시 파타야로 향했다.

3일간 모두 집어넣은 2시간 코스 마사지를 받고 
저녁식사를 하러 작년에 감동을 받은 멈 아러이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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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P 다크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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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etwork-petershin.tistory.com 파이채굴러 2021.06.11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