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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0. 01:36

2014.07.24 태국여행 - 미니시암 2부 Travel/THAI2021. 6. 1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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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암 2부는 태국의 유적들을 재현해 둔 뒷부분 부터 

출구쪽 앞부분의 나머지 절반부분인데 포스팅이 느려터져서 ....ㅜㅜ

 

미니시암 후반부는 수코타이 아유타야로 대표되는 태국의 유적지가 구현되어 있다. 

세세한 이름은 태국어라서 정확하게 읽을수 없었지만 

적어도 왓 야이차이몽콜 하나 정도는 알아볼 수 있었다.

자국 유물이라 그런가 퀄리티가 훌륭해서 본판을 보지 않아도 

이곳의 미니어처 만으로도 충분히 관람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내 취향대로 중간중간 존재하는 공항이나 광장같은 

태국의 현대식 건축물은 모조리 패스하고.. 

콰이강의 다리를 태국존의 마지막으로 촬영..

사실 여행코스에 이곳도 넣어볼까 했으나 

동선대비 볼만한 곳의 효율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패스하여 좀 아쉬웠는데.. 

그나마 이곳으로 대리만족을 하며 다시 돌아가는 길인 세계유물존으로 갔다.

 

파르테논 신전과 자유의 여신상 의외로 파르테논 신전의 퀄리티도 상당했다.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과 어느도시였는지 기억안나는 과학관련 건물.. 

다녀온지 너무 오랜만에야 쓰는 포스팅이라 기억이 안나기 시작 ㅠㅠ

 

내 영원한 위시리스트.. 이스터섬의 모아이도 있었다. 

과연 내 생에 이스터섬을 가볼수 있을까...

대항해시대에선 라파누이라고 하는 이 섬은 

배로 가서 발견하기도 너무 힘들었던데다가 

어릴적 과학동아를 처음 봤을때 다루었던 주제가 모아이다보니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실물 모아이를 꼭 보러가고 싶었다.
그래서 일단 미니 모아이라도 꼭 껴안고 사진한방.

 

다비드 상과 태국의 두상 그리고 이름모를 입구에 남아있는 상...

 

언젠가 내가 캄보디아를 꼭 가보고 싶게 만든 앙코르 왓 

이웃나라의 유적이라서 인지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다. 

과연 이 영원한 은둔의 도시를 가볼일이 있을지... 그것도 궁금해진다

 

자금성, 러시아 정교회의 본성, 베스트팔렌성...

마지막 3장은 성만 모아두었다. 


미니시암, 생각한것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준 곳이었다. 

물론 밤이라 그 은은한 조명이 더 아름답게 보여줬을수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유적에 대한 이해도가 없었다면 이런 작품이 나오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셋째날은 일정이 8시반부터 시작이라 다소 빡빡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곳까지 온 김에 걸어서 센탄백화점까지 걸어서 가봤다. 

뭐 우리나라 백화점과 다를바 없지만 여튼 다녀오는데 의의를 두고... 

거기서 썽태우 타고 돌아오는 것까지 성공했다.

이제 태국이 많이 익숙해져서 밤에 돌아댕기는것도 충분히 자신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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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P 다크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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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0. 01:31

2014.07.24 태국여행 - 미니시암1부 Travel/THAI2021. 6. 1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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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마지막 코스는 미니시암..

우리나라로 따지면 쁘띠프랑스나 아인스월드 비스무리한 

전 세계의 건축물을 미니어처로 만들어둔 곳이라고 했다. 

일전에 한국에서 미니어처 건축물에 실망을 해서인지..
방콕에서 파타야까지 여행을 해서인지 그다지 내키는 코스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제일 잘 만들어진 미니어처라고 하니 조금의 기대를 가지고 출발

 

밤에 야경을 보러 오는 곳이라 그런가 어두운 중에 각 유적들에만 빛이 들어와 있었고 

대략 지도를 훑어보고 가라는 코스대로 출발

 

처음 보인건 개선문,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놀란건 개선문의 부조가 정교했다는점이다.
저 너머로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를 보고 퀄리티의 혼란은 있었지만 여튼 다음 장소로 이동

 

역시 생각보다 고퀄인 에펠탑

 

한국 관광객을 의식한듯한 남대문도 있었고

 

프랑스로 추정되는 건물.. 그런데 이거 설명을 봤는데 까먹었다...ㅜㅜ

 

정확히 이름은 없지만 인디언의 토템폴 앞에서는 한컷. 

왠지 타우렌의 일원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그러고 보면 기둥형 유적, 건축물 덕후가 아닌가 싶다. 

오벨리스크, 모아이, 토템폴, 첨성대, 탑... 허허..

 

요한 슈트라우스 동상.. 아마 비엔나에 있지 않을까.. 싶다

 

하나의 개울에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와 싱가폴의 머라이언, 런던의 타워브리지가 설치되어있다. 

각국의 상징들이 이렇게 조화를 이루는 모습도 특이한 광경이었다.

 

이 미니어처들 중 가장 아름답고 충격적이었던 쾰른 대성당.. 

고딕양식의 첨탑과 그 뾰족한 느낌의 건축물을 세세하게 재현한 것도 모자라 

스테인드글라스까지 구현되어있었다. 

미니어처로 만든 그 어떤 건축물에서도 볼 수 없는 섬세한 디테일..

우리나라에 있는건 그저 건축물 만을 본뜬것일뿐... 

이런 디테일을 본적이 없었는데 가히 충격적이었다.

 

왠지 동전을 하나쯤 던져야 될것 같은 트레비 분수(던지는게 맞던가?)

 

은근히 자주 마주치는 피에타상

 

드디어 나왔다 이집트!! 아부심벨 대신전.. 

대신전 답게 정말이지 미니어처도 거대했다

 

요게 아마 바이킹의 전통가옥이었을거다. 지붕위에 배를 뒤집어 씌운게 특이했다.

 

피사의 사탑.. 그리고 그 옆 두오모 성당과 수도원 

대항해시대를 즐길때 지중해를 뒤지면서 만났던 그곳을 미니어처로 만나다.

 

스핑크스가 귀여운 사이즈로 변신했다.

 

또 하나의 엄청난 디테일을 자랑했던 콜로세움...

콜로세움의 겉모습은 유명하지만, 

이렇게 내부가 미로처럼 생겼다는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신기하게도 여기는 위에서 콜로세움을 내려볼수 있게 디자인 했고, 

검투사의 통로와 극장으로서의 그 기능을 하는 부분까지도 확실하게 구현되어 있다.. 

 

호치민의 묘. 이건 베트남이다. ㅋㅋ

 

아.. 한가지 더 엄청난 디테일의 폐허도 있었다

페르세폴리스의 폐허를 구현해두었을 줄이야..

정말이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언젠가 가보고 싶은 곳 리스트 상위에 있는 곳이지만 

아무래도 이란이라는 위험성 때문에 아마도 가볼일은 없겠지 생각하고 있었던 곳인데 

그 폐허까지도 구현해 두었다...

 

그리고 이 두곳은 분명 이름을 외워두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역시나 대항해시대 전체 발견물을 찾았던 놈 답게

 그 이전 시대의 건축물은 거의 다 알고있지만... 

현대건축물은 잘 모르겠다..ㅎㅎ 

충격적이게도 사진이 너무 많아서 포스팅을 부득이 반으로 자르게 되었다. 

역시나 이곳이 내게 준 만족도는 처음 그 반신반의에 대해 사과하고도 남을정도였다

미니시암은 전반부는 세계의 유적, 후반부는 태국의 유적들을 구현해두었다. 

지금까지 본 부분이 전반부의 3분의 2정도.. 

그리고 코스상 후반부를 보고 다시 나머지 전반부를 보게 되어 있어서 

태국의 유적들 앞에서 살짝 끊어가야겠다..

물론 후반부는 사진위주가 될 것 같다. 

수코타이, 아유타야, 시암왕조의 유적들을 대강 알아는 왔는데.. 

비슷비슷해서 구분이 안될 뿐더러, 여긴 팻말도 알아볼수가 없었기 때문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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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0. 01:22

2014.07.24 태국여행 - 멈 아러이 Travel/THAI2021. 6. 1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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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태국여행에서 꼭 다시 오겠다고 했던 멈 아러이.
이번 여행은 가능한 작년 여행과 겹치는 코스를 넣지 않으려고 했지만 

멈아러이와 파인애플 농장은 중복시켰다.. 그만치 매력적인 곳이었으니까

 

물과 조화를 이룬 가장 아름다운 레스토랑이랄까.. 
예약을 해둔덕에 바닷가 바로 옆 자리에서 파도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었고..
조금 일찍 온 덕에 작년처럼 어두워진 이후가아닌 정말 석양을 볼 수 있었다.

 

분위기는 더 이상 말할것도 없으니 간단히 메뉴 소개를 하자면..
이건 쏨땀이라고 태국식 스파이시 샐러드.. 

굳이 우리식으로 하자면 즉석에서 만들어 먹는 겉절이 김치에 가까운 음식이다. 

 

이름은 정확히 외우지 못했지만, 모닝글로리를 데친 산채요린데.. 

작년에도 먹어봤지만 야채요리 싫어하는 내 입맛에도 거부감이 들지 않는 맛을 가졌다.

 

흔한 요리인 생굴과 새우튀김인데, 굴이 정말 크다. 
여기서 생굴은 갯수단위로 주문을 해야하는데, 

생굴과 함께 나온 소스들을 적당히 취향에 맞게 곁들여 먹으면 된다.
굴하나를 수저에 올려서 풀잎(?)을 살짝 잘라 올리고 

자른 마늘을 올리고 소스를 추가하는데. 

위쪽의 소스가 아래쪽 대놓고 맵게 생긴 붉은 소스보다 훨씬 매우니 

태국식 고추의 매운 맛을 느끼기 싫다면 정말 살짝 찍어먹는게 좋을 것 같다.

새우튀김은 뭐 흔한 새우튀김 같지만 워낙 두꺼운 재료를 사용해서 식감이 좋다.

 

작년에도 감탄했던 게살이 밥보다 더 많은 카오팟 뿌. 
태국에서 볶음밥은 거의 매 끼니 먹었지만 이곳이 단연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무슨 표현이 더 필요할까.. 

뿌팟퐁커리도 멈 아러이 이상의 맛을 보여주는 곳을 만나보지 못했다. 
어제 갔던 더 데크의 뿌팟퐁커리는 껍질이 약해서 

그냥 껍질까지 먹을수 있었지만 여기선 잘 발라먹어야 한다.
카오팟 뿌와 조합되면 정신 놓는 맛을 느낄수 있다.

 

이건 바닷가재(?) 만티스 튀김.. 

우리말로 하자면 제주도에서 먹을 수 있는 쏙 튀김이다.
저번에 배스튀김을 시켰었는데 그게 영 입맛에 안맞았던 터라.. 추천을 받아서 시켜봤다.
만티스를 반토막으로 잘라두어서 포크로 잡아 뽑으면 살이 쉽게 발라진다. 

역시나 예의 그 태국식 고추소스와 함께 먹으면 되는데 분량은 알아서 조절하면 된다.

태국에서 늘 느끼는 거지만, 내 위는 왜 용량이 한정되어 있는가를 한탄한다.
더 많은 식도락을 즐기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위에 한계가 있어 포기.. 

아마도 힘들게 걷지 않고 개인가이드를 붙여서 

이동도 편하게 하기때문에 소화량도 적어서 그런게 아닐까..

저녁식사를 하고 둘째날의 마지막 여정지 미니시암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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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P 다크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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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사원 다음 코스는 어제 더 데크에서 보였던 왓 아룬(새벽사원) 이었다. 
이곳의 이름이 새벽사원인건 

도자기로 된 건물들이 일출과 함께 빛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쉽게도 우리는 낮에 와버려서.. 그 광경을 보지는 못했다.

 

엄청난 높이의 탑... 

문제는 계단이 내 발 반밖에 안되서 올라가는것보다 내려오는게 더 어려웠다.

 

그래도 기어코 중간까지는 올라갔다
이 위는 다시 내려오기 너무 어려워 보여서 포기......

 

차오프라야강 건너로 보이는 어제 갔던 더 데크... 

여기서 낮에 보니 어제 그 레스토랑은 그저 조명빨이었구나 싶을 정도였다..

방콕 안의 대부분의 사원들은 이 강을 따라서 수상택시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배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는 우리 가족들은 그런건 전부 패스.

점심식사를 할만한 곳을 추천받았는데 급 정해진 곳은 한식당..

카오산로드의 뒷골목(?)쯤 되는곳에 한국인 여행사겸 한식당을 하고있는 동대문이란 곳으로 갔다.

김밥, 떡볶이, 돈까스를 시켰는데 뭔가 그냥 한국 일반 분식집 맛을 느낄수 있었다.
다만 한가지, 김치말이국수는 한국 어지간한 식당보다 훨씬 맛있었다..
(한식이라 굳이 사진은 남기지 않았음)

식사를 끝내고 여기까지 온김에 카오산로드 살짝 견학.

 

워낙 밤에 와야 하는곳이라 그런가 낮에는 더워서 사람도 없고 그저 좌우로 옷가게들이 즐비했다.
그러고 보니 여기서만 버거킹을 본것 같다. 
맥날이나 KFC는 바퀴벌레처럼 퍼져있는데 

버거킹은 카오산에서만 봤다.(이건 아무래도 직업병인듯...)

 

작년 태국여행때 길거리 음식 중에서 먹어보지 못한 메뉴
로띠도 먹어보게 됐다.

그런데 그냥 팬케익에 바나나 넣어서 위에 누텔라를 발라서....

먹는건데 하나씩 맛본 가족들이 포기해서 혼자 다 먹어치웠다
이럴거면 그냥 허니로띠로 시킬걸......

더운 날씨에 뜨거운음식을 먹는건 고역이고, 

안에 바나나가 좀 덜 익은듯 새콤한 맛이 나서 그렇게 매력적인 음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방콕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다시 파타야로 향했다.

3일간 모두 집어넣은 2시간 코스 마사지를 받고 
저녁식사를 하러 작년에 감동을 받은 멈 아러이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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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etwork-petershin.tistory.com 파이채굴러 2021.06.11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2021. 6. 10. 01:13

2014.07.24 태국여행 - 왓포사원 Travel/THAI2021. 6. 1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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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웨이 쇼핑을 빼버린 덕에 

10시 미팅이라 체크아웃까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얻었다.
홀리데이 인 스쿰빗은 방콕에 한국인이 많이 와서인지 

조식 메뉴에 흰밥, 김치두루치기, 데리야끼치킨, 일반김치의 

한식 전용 코너가 작게나마 마련되어있었다.
그리고 음식 자체가 입에 맞아서 아침부터 배터지게 먹고 체크아웃후 미팅..

둘째날의 첫 여행지는 왓포사원이었다.

 

왓포사원에서 태국의 주 산업(?)인 마사지를 강습한다고 한다. 

어제 더 데크를 가기위해 갔던 골목 옆 담장너머가 바로 이 왓포였다...ㅎ

 

이곳에도 초대형 와불이 존재했다.
태국에와서 벌써 세번째 보는 대형 와불.

아무래도 와불이 많은 이유는 소승불교다 보니 깨달음의 상징인 

열반의 경지에 든 후 입적하는 부처님의 모습이 이들에게 인상 깊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중생구제와 설법을 중시하는 좌상이 많은것일거다.

 

와불의 발바닥에 이렇게 문양들이 새겨져 있었다.

 

와불의 등 뒷부분.
이 뒤로 작은 철그릇들이 가득하고 20바트를 최소단위 동전으로 환전해서 

이 철그릇들에 동전을 넣으면서 갈수 있게 되어있다.
워낙 철그릇이 많아 조금씩 넣으니 한참을 짤랑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이동할수 있었다.
무슨 병원 환자들을 위해 쓰여진다고 하니 

이 짤랑소리와 함께 기부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현지 신도들에게는 극락행이 가까워지는 시주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지는걸로 보인다.

 

이동하는 중간중간 있는 문 옆에 마치 우리나라의 해태같은 상이 있었고 

입안에 여의주 비스무리한 구슬을 물고 있어서 구슬 한번씩 건드려 주면서 이동..

 

사원의 한가운데 있는 웅장한 건물에 있는 불상.
주변으로 엄청나게 많은 불화와 불조들이 있고, 가운데 이 설법하는 부처상이 있다.
전부 금박으로 바른거라고 해도 엄청난 규모라서 

정말 공이 많이 들어간 곳으로 보인다.

(설명을 못들었는데 설마 진짜 금은 아니겠지....)



이곳도 마찬가지로 입장할때 짧은 치마가 허용되지 않는다..
그리고 불상 앞에선 모자도 벗어야 한다.
이래저래 예를 갖춰야 하는 일이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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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P 다크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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